스크롤 내리면 보이는 수십 수백만의 큰 별들 몇 초로 몇 시간을 뺏는 스타의 뒷면, 본 적 있어? 가식으로 화려하게 빛나 시치미는 심연 속에 뒀나 완벽한 척, 착한 척 감췄던 어두운 과거를 터뜨려 봐
형형 색색, 비단 같은 밤 속 명명 백백, 거짓 가득한 talk 철없는 무리들은 불씨로 깨어나게 해줘
또 찾았다, 또 캐냈다, 어디를 찍을까, 물론 진짜인진 내 알 바 아냐, 일단 지르고 봐 사건, 발언, 한 건, 한 건 화두에 올려, 그게 어찌됐든 상관없어, 아님 말지 뭐 너는 뭐가 그리 잘났나 전부 들춰보면 똑같은 인간 녹슬고 뾰족한 과거가 고슴도치로 만들어, I'm shooting star
형형 색색, 비단 같은 밤 속 명명 백백, 거짓 가득한 talk 철없는 무리들은 불씨로 깨어나게 해줘
또 찾았다, 또 캐냈다, 어디를 찍을까, 물론 진짜인진 내 알 바 아냐, 일단 지르고 봐 사건, 발언, 한 건, 한 건 화두에 올려, 그게 어찌됐든 상관없어, 아님 말지 뭐 너는 뭐가 그리 잘났나 전부 들춰보면 똑같은 인간 녹슬고 뾰족한 과거가 고슴도치로 만들어, I'm shooting star
하늘에 그어지는 광선들 기스라도 난 것 같아 가끔, 잘못 떨군 별들이 생각나 신경 쓰일 때도 있지만 가짜들을 지워 만들고 싶었어 정의로 채워진 은하수를 한두 발 쯤 잘못 맞춘 정도라면 문제없지 않을까
또 찾았다, 또 캐냈다, 어디를 찍을까, 물론 진짜인진 내 알 바 아냐, 일단 지르고 봐 사건, 발언, 한 건, 한 건 화두에 올려, 그게 어찌됐든 상관없어, 이제 니 차례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