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실 outfit ring 빼고 보세와 Zara 풀착장 불특정 소수는 착장 가격 수백으로 측정 평범해도 특별한 그녀 옆에서 난 뒷모습 쫓지 않고 늘 보여줘 우선 보여 새 움직임을 다소 어설픈 애들 모여서 오늘 나에 대해 또 이어 썰 풀어
오른손 왼손이 만나 박수로 오는 소리 때문에 바닥과 조우는 없어 오고 간 길에 오로지 내 색깔로 막 칠해 확신과 실패는 반비례 믿을수록 뒤를 따라오지 내게 다가오는 미래 그냥 걱정없이 맞이하자 알아서 해결될 거야 다 남은 스케줄 인생이건 여행이건 너와의 매일은 celebration
인천에서 도쿄 그리고 캘리 무작정 와버렸어 어쩌다 보니 이태리 어디 가고 싶어 물어 또 괜히 마스크 없으니 너무 좋잖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