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eah 잠시 꿈을 꾼 것 같아 여전히 거울 속 덜 깬 듯한 날 봐 모든 게 제자리인데 너 없는 하루가 일주일이 몇 달이 생각보다 많이 달라 이제는 꿈이기도 안하 의미 없어 더 이상 웃지도 않아 부질 없어 잘 보일 사람도 없잖아 숨을 쉬긴 하는데 솔직히 더는 행복하지 않아
듣고 있니? 널 향한 내 목소리 듣고 있니? 널 향한 내 메시지 듣고 있니? 정말 듣고 있니? 보고 싶어 미칠 것 같아 넌 그러지 않니?
이젠 널 보고 싶어도 널 보고 싶어도 더는 못 볼 거란 걸 알아 마지막까지도 “사랑해 이 말조차 못했던 바보야
두 두 두 두 두 Roo 두 두 두 두 두 두 Yeah
현실을 인정해 나 원래 시간이 지나면 잘도 잊는데 이상하게 이번엔 지워지지 않는 게 나답진 않지만 힘들어 하지 않을게 울지도 않을래 누군가에게 사랑을 가득 받고 어디에서 누군가와 주말을 보내겠지 그래도 가끔 문득문득 기대하는 건 내 생각엔 하는지 (내 생각엔 하는지)
듣고 있니? 널 향한 내 목소리 듣고 있니? 널 향한 내 메시지 듣고 있니? 정말 듣고 있니? 보고 싶어 미칠 것 같아 넌 그러지 않니?
이젠 널 보고 싶어도 널 보고 싶어도 더는 못 볼 거란 걸 알아 마지막까지도 “사랑해 이 말조차 못했던 바보야
다시 돌아갈 순 없겠지 너도 나처럼 같은 생각일까? 내가 생각날 때 가끔 보고플 때 그땐 이 노래를 들어줘 (do You Feel Me Now?)
분명 듣고 있을 거야 알고 있을 거야 다신 못 볼 거란 걸 알아 마지막까지도 너에게 차마 하지 못한 말 차마 하지 못한 말 널 사랑해 널 사랑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