낯선 일상 속에 지친 한숨에 울다 잠든 널 바라볼 때 깊이 스며든 너의 걱정은 조용히 나의 밤을 두드리네 어떤 말이 위로가 될까 애써 내겐 괜찮다 하지만 슬퍼하자 오늘까지만 속상한 맘 잠깐이니까 내게 더 기대도 괜찮아
터지는 불꽃 아래 달려가 힘껏 안을게 숨겨왔던 아픔 전부 사라질 테니까 아주 잠깐 거기 있어 줄래 지금 데리러 갈게
차가운 손을 잡아줄까 기다려온 순간이야 나 모든 게 다 진심이야 네 미소 하나 그거면 돼 언제나 곁에 있을 거야
터지는 불꽃 아래 달려가 힘껏 안을게 숨겨왔던 아픔 전부 사라질 테니까 아주 잠깐 거기 있어 줄래 지금 데리러 갈게
기다릴게 기다릴게 한마디면 돼 흘린 눈물까지 다 안을 거야
터지는 불꽃 아래 달려가 힘껏 안을게 그 아픔들이 내 것이면 좋을 텐데 난 말해줄래 어디 있든 간에 지금 데리러 갈게 터지는 불꽃 아래 달려와 날 안아줄래 (ooh) 그 아픔들이 내 것이면 좋을 텐데 난 (좋을 텐데 난) 말해줄래 (말해줄래) 어디 있든 간에 지금 데리러 갈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