널 사랑해도 말할 수 없는
구조 친구라도 좋았어
널 차지했던 사람 중에서
나만 없더라도 좋았어
모종딜 입여를 하게 되면
취한 네가 내 품을 원할까 oh baby
몇 년을 그리며 기다려도
네가 찾지 않아 혼자야
we 난 아닌 거니 나만 아닌 거니
왜냐고 묻고 나면 돼 안 될까 봐
와줄 거라 믿고 태연한 척 웃고
널 항상 기다리는 나인데
네 방에 놓인 전화번호도
네겐 알려주지 않은 내가 (싫어서)
화가 나는 마음에 묘치를 숨겨도
궁금해 하지 않은 너야
we 난 아닌 거니 (we non)
나만 아닌 거니 (나만)
왜냐고 묻고 나면 돼 안 될까 봐
와줄 거라 믿고 태연한 척 웃고
널 항상 기다리는 나인데
한 번만 너와 날 (바꿀 수 있다면)
나를 보고 싶어 예쁜 두 눈에 비친
나란 사람이 못나게 보이는지
참을 수 없이 궁금한데
잠이 들고 꿈을 꾸고
꿈속에 너와 춤을 추고
곡 그루앙고 네 향기
돌이킬 땐 잠을 깨고 말지
나만 바투린 사랑 we 난 뭐가 다르니
차라리 난 아니라는 말을 두고 살 테니
널 볼 테만 네 두 눈이
잠시 모르지는 날 두고 싶어
we 난 아닌 거니 나만 아닌 거니
수 없이 물어 봐도 난 안 되겠니
(난 오직 네 곁에 있는데)
와줄 거라 믿고 (why don't want)
태연한 척 웃고 (what do you want)
네 맘 알아주길 바란데
we 난 아닌 거니 나만 아닌 거니
왜냐고 묻고 나면 돼 안 될까 봐
(네가 하는 혼잣말도 알고 있잖아
널 안고 싶단 그 말)
네 입술에 맺힌 (나는 높으리라고)
사랑한다 얘긴 (너만 가고 싶다고)
너에게만 하고 싶은 나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