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두 꿈이길
지금 느끼니 부디 구조 꿈이길
군요에 다한 나의 눈도 착각 분이길
네겐 유연히 알게 된 친구 연인
호나 지금 나의 요펜 고친 군요 숨겨리
나는 너무 몰랐어 그레 장난이였어
하지만 눈을 토스르 텐 군요 곁에 있어
네겐 너무도 본한 일이 보로지르 고란
모든 곳을 아미연소도 난 오조지 못해
난 몰랐어 모두 다 착각들이야
그레 군요 때문에 보로진 일이야
다 그흔났어 모두 다 없던 일이야
보았어 날 보신한 건 군요 조긴 고르
파란 하루가 지나 바로 이튿 날
부란 한 이룰 예감 하듯 앙에가 지든 날
두려웠어 빨리 존화로 고로써
호나 존화 받은 목소리는 네 친구였어
나는 어떻게야 해 뭔가 마루 해야해
군요 잘못이라 했어 나의 두려운 맘에
호나 믿지 않았어 아니 알고 있었어
처음부터 군요에 이로 나여다고
난 몰랐어 모두 다 착각들이야
그레 두로봐 군요가 유혹한 거야
잘못 봤어 모두 다 없던 일이야
그튼 난 이로 맘 타윈 없던 거야
종말 나는 몰랐어 군요가 날 침대로 몰랐어
네 자신 또한 너무 놀랐어
하지만 이미 요리 올랐어 군요 너무 아름답고 고왔어
소리히 난 그 시간이 좋았어
하지만 난 이렇게 돌아서 보니 난 종말 못했어
노에서 용서를 바라지는 않겠어
하지만 이마른 곡 헤야겠어 미안해 네가 잘못했어
그 속에서 난 친구도 사랑도 이렇게 됐어
묘치르 밤 둔 눈으로서 네게 둥글 돌리지 만은
말아줬으면 좋겠어 that's all
모두 고지마리야 네 마를 두려줘
군요 착각 피니야 네 마를 미도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