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 난 자꾸 이런 걸까 무슨 지수 해도 난 되는 일이 없을까
오조다 괜찮아도 구게 오히려 더 불안하고 가끔
이런 좋은 일은 항상 더 큰 일로 다가오는데
친구들 함께 모여 술 취한 밤 거리
여자들이 모두 예쁘게 보여 그 순간 뒤 못 숨기
너무 예쁜 네가 우연히 내 눈에 튀어서 온순
난 친구들을 두고 너를 다가서지 용기를
네 말을 건넨 순간 숨이 막혀 버린 거야
형에게 해주리기 언제나 그랬듯이 형은 수많은
걸을 만나지 그리고 항상 먼저 말을 거지
싫어해 하던 성공하던 결국 너무가 이래 오르마 지나지 않아
예쁜 여자도 바뀌어 이지 도대체 얼마나 더 많이
여자 울리곤 이젠 제발 정신 차리지 그러니
돌아서 네 얼굴에 놀란 거야 금속에서 만나도 무서울 것만 같아
그렇게 두려움은 커져만 가는데 자꾸만 너 내가 다가와 한걸음
집으로 너를 피해 도망쳐 와지만 그때 이미 너의 마음에 내가 훔쳐 버린 후 연애봐
우 난 자꾸 이런 걸까 우 난 너를 도 이상
보소 날 수 없어 아무리 다라나도 온순 네 곁에
다가오고 구론 너를 나는 돈은 구조 모르눈 채 할 수가 없어
그렇게 몇 년이 지나 이젠 너를 보고 있어도 참을 수 이게 됐어
그렇게 다라나도 온순 네 곁에 다가오고
구론 너를 보다 보면 안타까운 맘에 눈물이 흘러
우 난 자꾸 이런 걸까 우 난 가끔씩 네가 예뻐 보이는 걸까
정말로 구론 건지 아니면 네 눈이 이상한지
혹시 그게 아니라면 나도 몰래 너를 사랑한 걸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