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irl 이제 좀 한가로워 바다게 뒹굴다 영혼아 보며 연란 안줘도 편히 불러낼 수 있는 인맥 둘추려 문잔아 돌려 바짝 주여 가슴이 한켠이 눈 감고 밤을 꼬박 새니 마냥 졸려 그늘진 얼굴 나름 밝아 보이려 방에 등글 켜도 오늘 따라 약한 조명 어쩜 무슨 일을 시작도 전에 네 긴 머리카락처럼 이리 항상 꼬여 민망한 오예를 나와 안 어울려 그냥 웃지 뭐 난 쿨한 남자 오형 잡생각 더러 내고 마음 잡고서 단념하려 해도 밤마다 상상속 너와 만나 헤어나 기쁘지 않아 넘겨지는 페이지 비극의 임박한 소설
I fell to you and I’m right here Could you (hold me x3) Could you (love me x3) Is anybody who’s gonna wake me up ? Who’s gonna wake me up ? (x3) Is anybody who’s gonna wake me up ? Who’s gonna wake me up ? (x3)
남들에게 당당히 내보이지 못하는 자랑거리 없는 그런 남자 하지만 우리 만남을 하루건 이틀건 소중히 다룰 줄 아는 남자였어 돌아보니 무식하기 짝이 없어 자신보다 감정을 우선시 하면서 영원하지 않을 거란 걸 알고도 이별한 후로도 줄다리기 너란 여잘 쫓고 매일 밤이 지나 새벽이 끝날 무렵까지 사내답지 못하게 눈물을 쏟았지 무리해서 괜찮다 길에서 자고 웃이븐 채 샤워하다 벽도 쳐봤지 꿈이 아닌 꿈에서 헤매이는 누가 좀 구해줘 네가 없네 살 무의미한 시간이야 눈 뜨고 부터가 긴 악몽의 시작이야
I fell to you and I’m right here Could you (hold me x3) Could you (love me x3) Is anybody who’s gonna wake me up ? Who’s gonna wake me up ? (x3) Is anybody who’s gonna wake me up ? Who’s gonna wake me up ? (x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