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톱이 귀루 귀만 귀다리오 귀다리오 귀다리다 보면 난 피 말려 피 말려 피 말리던 그 아이 김안 꽃치 만 꽃치 타정이만 아무면 일단 켭질 트고 트는 버르스 이반에 집어넣어 태 평화가 찾아와 장난 가면 저기 구석에 놀다 보면 어느새 온지 끝에 검은색 친구야 난 말야 아카다 태가 긴 너의 인 쓰
가족들이 그만 물래 네가 무슨 안이는데 삼 난마 매 중둘재 당시는 미운 없살 애 만운데 전마귀 8년 사랑 독차지 하다가 더버린 오라비 누둥의 탈 보살피는 날 찬밥으로 만들고 혼란의 제법 두르고 야금 야금 난 더 무르던 혼줄이나 들려는 씹지 불안 증세는 부엌 쪽으로 향해 냉잔 고를 하루에 수십 번 시 열고 닫고를 반복해 미쳐지 노현호 그만해 그만해 그만하란 말 그저 지겨워지
지금 가사를 쓰고 있는 아중에도 물고 있어 토물고 있어 yeah 감전 귀보 심안 오늘 발 미트 물 고여 있어 삭실 울고 있어 yeah 오릴 조가픈 귀여가나 시귀자나 보리고 시픈 귀여 코내본 조귀자나 손톱이 무는 아이 벌레 고칠 약 사와대 손톱이 긴 만녀들은 좋다 사귀 안간힘으로 발아해지만 고통의 시작 혜어 닿아 태 순마슬 처음으로 느껴 버린 아이 피날 타까지 수세밀로 독을 보인 아이 아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