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nna see you once again
Wanna see you once again
Wanna see you once again (기다릴게)
잘 지냈나 봐 좋아 보인다
이별 뒤 가장 흔한 말
지금 우리가 주고받아
얼마 만에 이렇게 만난 건데
익숙한 거리 익숙한 공기
서로 같은 하늘 아래
이렇게 우리 예전처럼 또 멀어지고 있어
눈물 나 정말 바보 같아 이렇게 우리가 다시 만날 줄 알았다면
바보같이 안부만 물어보고 자꾸만 뒷걸음치지 않았을 텐데
어쩌다, 어쩌다 우리가 또 만난다면 잘 지내 좋아 보이네 이렇게
가장 흔한 말은 하지 않을래
어쩌다, 어쩌다 우리가 또 만난다면 네 앞에서 널 가로막고서 나
가장 하고 싶은 말을 해줄래 또 만난다면
Wanna see you once again (기다릴게)
눈물 나 정말 바보 같아 이렇게 우리가 다시 만날 줄 알았다면
바보같이 안부만 물어보고 자꾸만 뒷걸음치지 않았을 텐데
어쩌다, 어쩌다 우리가 또 만난다면 잘 지내 좋아 보이네 이렇게
가장 흔한 말은 하지 않을래
어쩌다, 어쩌다 우리가 또 만난다면 네 앞에서 널 가로막고서 나
가장 하고 싶은 말을 해줄래 또 만난다면
어쩌다, 어쩌다 우리가 또 만난다면 처음에 내가 너에게 했던 말
그대로 너에게 말할 거야
햇살이 눈부셔 내 앞에 지금 너처럼, 이대로 너와 함께 걷고 싶어
거리에 스친, 노래가 좋아, 지금 네처럼
Wanna see you once again
Wanna see you once again
Wanna see you once again (기다릴게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