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이 켜져 우리 둘만 비춰 코끝에 가까워진 네 향기, yeah 나만 담긴 네 눈에 잠시 잠겨 숨 쉬는 걸 잊어버린 듯해
네 볼 점들을 따라가다 두 눈을 감아 버리는 밤 우리 사이 세상 소릴 지우는 heart beat I can't take it anymore
You, you remind me 한여름 밤의 꿈속같이 (ah, ah) You, you remind me 끝나지 않을 불꽃놀이 (ah, ah) 널 놓치는 건 (널) not in my plans 이미 우린 돌이킬 수 없어 (돌이킬 수 없어) Can't get enough 널 본 순간 알았어 You, you remind me 내 세상이야 너는 이제 You remind me
따름, 따름 따름, 따름 따름, 따름 You remind me 따름, 따름 따름, 따름 따름, 따름 You remind me
반복되던 지난 꿈속처럼 낯설지 않아 이 순간은 왜? 가장 벅찬 단어로 다시 설명한다면 너였어 모든 게
난 사랑을 너라 부르지 우연은 없어 더 이상은 네게 맞춰 빈틈없이 채우는 heart beat I can't take it anymore
You, you remind me 한여름 밤의 꿈속같이 (ah, ah) You, you remind me 끝나지 않을 불꽃놀이 널 놓치는 건 (널) not in my plans 이미 우린 돌이킬 수 없어 (돌이킬 수 없어) Can't get enough 널 본 순간 알았어 You, you remind me 내 세상이야 너는 이제 You remind me
따름, 따름 따름, 따름 따름, 따름 You remind me 따름, 따름 따름, 따름 따름, 따름 You remind me